안전하게 여행하기

세상 어느 곳을 가든 내가 힘들게 번 돈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의 모두를 배워야 한다. 검색 사이트에서 찾아보고 목적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사기에 대해 심층 연구해야 한다. 예를들면 쿠바의 우유사기, 코스타리카의 깨진 택시미터기, 파리의 반지사기 등 모든 국가마다 조심해야 할 사람들과 경우가 있다.

긴급 정보를 기록하라.
큰 재해가 발생하면 현지 경찰, 구급차, 대사관으로 가는 길을 검색할 여유가 없어진다. 그리고 내가 현명한 판단을 하기에는 정식적 공항상태가 된다. 미리 정보를 기록하고 상황이 급변하면 내가 정한 매뉴얼대로 행동하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우리나라 대사관 웹사이트를 확인하자.
대사관 웹사이트에는 여행자의 어려움과 안전에 대한 방어책이 열거되어 있다. 그런데 대사관의 충고는 지나치게 신중한 경향이 있어서 현지에서 정보를 얻는 동안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귀중품을 최소화하자.
여행중에는 생각보다 고가의 귀중품을 많이 소지하고 다닌다. 첫번째로 카메라와 장비들이다. 여행에서 가방은 절대 안전하지 않다. 지퍼가 달렸다고 해서 안심하면 가방 옆구리에 구멍을 낸다. 기차/버스에서 베낭은 끈을 이용하여 좌석에 고정시키면 좋다.

현지 주민과 소통하라.
대부분의 현지 주민들은 친절하고 위험에 대해 경고한다. 이러한 관심에서 본다면 현지 택시 기사는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또한 호텔 데스크 직원이나 여러 형태의 숙소 주인은 꾀 괜찮은 소식통이다.
이 도시의 어느쪽이 위험하고, 택시 요금은 어느 정도이고, 맛집이 어느곳에 있는지 질문하는 것에 망설이지 않아도 된다.

도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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